[트랙백]백화점 내부에서 30대의 성별 동선 차이는 왜 생길까?

백화점 내부에서 30대의 성별 동선 차이는 왜 생길까?

 글 잘 읽었습니다. 어렸을 적 부모님과 쇼핑을 가던 때를 생각나게 하는 글이군요. 저희 아버지도 종일 투덜거리셨던 기억이 납니다. 우선 남녀가 백화점에서 보이는 동선 차이, 그 중에서도 특히 30대에 초점을 맞추고 글을 쓰셨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남성의 쇼핑 형태를 'Searching'으로, 여성의 쇼핑 형태를 'Browsing'으로 나누어 설명하신 부분이 퍽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주제와는 달리 30대에 대한 집중적인 분석은 조금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30대의 소비 형태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뒤따랐다면 더 훌륭한 글이 되었을 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by 아필라운 | 2009/12/20 05:14 | 백화점공간분석트랙백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4.백화점의 불편한 미래

4.백화점의 불편한 미래

 신종화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우선 제목이 무척 흥미롭고 잘 지어진 듯하네요. 앤디 워홀의 말로 서두를 여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신종화님은 백화점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화가 되는 것을 염려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그러나 글에서 그 이유가 명백히 드러나지 않는 듯합니다. 단순히 백화점의 고급화와 그에 대한 소비가 급격히 늘어나는 것으로는 확실하게 납득하기가 어려워 보이네요. 백화점의 브랜드화와 고객들의 그에 대한 종속이 구체적으로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지에 대해 언급해 주셨더라면 더욱 깊이 있는 글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쨌든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by 아필라운 | 2009/12/20 04:32 | 백화점공간분석트랙백 | 트랙백(1) | 덧글(0)

[트랙백]영원하라, 매대의 인기!

영원하라, 매대의 인기!

 잘 읽었습니다. 매대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글이로군요. 다만 전반부에 언급하신 매대의 값싼 이미지를 벗어던진다는 것은 오히려 매대의 인기를 떨어뜨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대의 조금 난잡하고 무자비(?)한 디스플레이는 고객들에게 접근성을 높이고 공간활용을 최대한 해내기 위한 방편이기 때문이니까요. 매대는 그야말로 매대만의 친근한 이미지가 장점이 아닌가 합니다. 이외에 매대의 테마화, 다양화, 광고의 적극적 활용 등은 무척 참신한 내용인 듯합니다. 잘봤습니다^^.

by 아필라운 | 2009/12/20 04:08 | 백화점공간분석트랙백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명품의 치명적인 유혹 - 쇼윈도우,,,

명품의 치명적인 유혹 - 쇼윈도우,,,

 이상민님의 글 무척 잘읽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선택한 주제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이기에 좀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저도 제 주제와 관련된 자료를 이리저리 찾아 보았기에 아는 것이지만, 마케팅 관련 지식이 없는 분들이 읽는 것을 감안해 전반부에 언급하신 VMD에 대해서는 간단한 개념 정도는 적어 주시는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외에는 걸리는 부분 없이 술술 잘 읽히는 글이었습니다. 명품의 쇼윈도가 어떤 식으로 이미지를 구현해 내는지 잘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언급하셨듯이 명품은 능력에 맞게 소비하는 게 현명한 선택이죠^^.

by 아필라운 | 2009/12/20 03:59 | 백화점공간분석트랙백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남성을 위한 백화점의 전략 1.

남성을 위한 백화점의 전략 1. 
 
 글 잘읽었습니다. 일전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남성으로서 무척 흥미로운 주제로군요. 다만 글에서 한 가지 걸리는 점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글을 전개하는 데에 있어서 불가피한 부분이겠으나, 남성의 행동과 심리가 너무 일반화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특히나 저같은 경우는 무척 쇼핑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물론 보편적으로 남성이 여성에 비해 쇼핑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글을 전개함에 있어서 통계자료나 과학적 근거들을 조금 더 사용했더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무튼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by 아필라운 | 2009/12/20 03:41 | 백화점공간분석트랙백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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